HOME > 한겨레특징 > 대표이사 후보선출 제도
한겨레신문사는 사주(社主)가 없는 국민주 신문사로 회사주식을 소유한 회사 정규임직원의 직접 평등선거에 의해 대표이사 후보를 선출한 후 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합니다.
공정하고 민주적인 관리를 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설치
전체선거인 5%이상의 추천을 받아 선거일 5일전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단, 선거인은 후보를 중복 추천할 수 없다)
위원회는 선거인의 후보자에 대한 판단을 돕기 위하여 후보자의 소견발표회와 후보자와 토론자가 참석하는 토론회를 각1회 이상 후보자와 합의하여 개최할 수 있으며, 후보자는 후보자의 입장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게시 또는 배포할 수 있다. 이들 홍보물은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게시 또는 배포횟수, 규격과 장소 등은 위원회가 정한다.
선거인은 투표일 현재 수습 중인 자를 제외한 정규임직원 중 회사의 주식을 본인 명의로 소유한 자 전원으로 한다.
회사 사옥 내에서 위원회가 선정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실시하며, 개표요원에 의해 공정한 개표를 진행한다.(투·개표요원은 위원회가 선정)
직접, 비밀, 무기명투표에 의한 선거인의 재적 과반수 이상으로 대표이사를 선출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는 2위 이상의 득표자에 대하여 재투표를 실시하고 유효투자의 과반수로 선출)
개표 완료 즉시 당선여부를 확인, 공표하고 그 사실을 기록하여 대표이사에게 제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