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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21
- 설립일 : 2003년 8월 1일

- 한국 최고의 영화잡지<씨네21>을 필두로, 온라인 및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한국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디지털콘텐츠 유통 및 위탁관리 사업체 '씨네21i(주)'를 통해 영화 부가판권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 한편, 다양한 매거진과 단행본, 만화 등 모든 대중문화 장르에서 독창적인 콘텐츠를 풍부하게 생산하여 온라인으로, 디지털 데이터로, 모바일로, 방송으로 종합엔터테인먼트미디어 기업으로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한겨레출판㈜
- 설립일 : 2006년 1월 2일

- 지식인들을 대중과 만나게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홍세화, 한홍구, 박노자 등 인문·사회과학서를 필두로 김형경, 홍은택, 박미라 등의 수준있는 비소설 분야에도 진출하여 300여종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인문 교양 및 문화 분야 브랜드인 '한겨레출판'외에 어린이 분야의 브랜드인 '한겨레아이들', 학습 교육 브랜드인 '한겨레에듀', 종교 건강 생태 브랜드인 '휴'를 런칭하며 새로운 분야로 출판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 한겨레교육㈜
- 설립일 : 2008년 8월 1일

- 1995년 개관한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시작된 한겨레 교육 사업이 2008년 8월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신촌센터와 분당센터(2010년 4월 오픈)에서는 출판, 비즈니스, 언론, 영상, 인문사회 등에서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교육사업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초중등을 대상으로 매주 <함께하는 교육>, <아하! 한겨레> 매체를 발행하는 한편, 유형별 논술과정, 학습 캠프 등의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한겨레에스앤씨㈜
- 설립일 : 2008년 1월 2일

- 한겨레S&C(Service&Circulation)는 한겨레신문사와 관련된 각종 서비스 업무와 유통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회사로서,한겨레신문, 한겨레21, 이코노미인사이트, 르몽드디폴로마티크, 씨네21 등, 매체와 관련된 각종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고객센터> 운영을 모토로 전국 지국에서 독자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한마루 프로그램> 운용, 독자님의 구독료 납부 편리성 도모를 위한 <CMS 자동이체 시스템> 운용, 신문판촉 <용역사원 교육 관리>, <신문지국 직영>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한겨레미디어마케팅㈜
- 설립일 : 2007년 12월 5일

- 한겨레와 자회사에서 발행하는 잡지(한겨레21, 씨네21, 이코노미인사이트)의 정기 독자 판매 및 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 2015년 7월 출범한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기존 한겨레경제연구소와 사회정책연구소를 통합한 조직입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다양한 현장과 집단에서 분출되는 진보적 의제와 대안들이 모이고 나눠지며 확산되는 기지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경제, 사회 흐름을 진보적 시각으로 점검·분석하고, 각종 통계와 조사 데이터에서 새로운 담론 재료도 발굴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경제와 사회책임경영에 대한 활발한 연구·조사 활동도 진행합니다. 언론 매체를 기반으로 한 연구조직으로서 진보적 담론을 보다 폭넓게 생산하고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 한겨레말글연구소
- 한겨레신문사는 한겨레말글연구소를 통해 겨레의 말글살이 환경을 가다듬고 기름지게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연구소는 신문과 각종 매체의 말글은 물론, 교육현장과 정보통신 분야를 두루 다루면서 우리말과 글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 매년 학술발표회를 개최하는 등 쉽고 바른 글을 본보이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 한겨레통일문화재단
- 국민 3만 2천명이 마음과 뜻을 모아 설립한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국민 참여 재단입니다.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며 한반도의 평화적 번영을 가로막는 우리 민족 내부에 골깊은 이념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와 상생의 내일을 열기 위한 다양한 비전 사업을 펼칩니다.
· 사람과디지털연구소
- 모두가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서 디지털 기술이 개인과 사회의 모습을 빠르게 바꿔나가는 현실에 대한 성찰을 통해 현명한 기술 사용법을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2014년 설립한 연구소입니다. 디지털 세대와 어떻게 소통하고 교육해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와 정보제공, 디지털 기술을 더 똑똑하고 건강하게 활용하는 법에 대한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