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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지가 갖춰야 할 요소는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독자들의 신뢰입니다. 한겨레는 전문가 조사는 물론, 기자들 대상 조사, 대학생 조사 등에서 당당히 신뢰도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한겨레는 더욱 신뢰 받는 신문이 되기 위해 공정한 보도, 정직한 보도, 이해충돌의 배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취재보도 준칙’을 대한민국 언론사상 최초로 제정하고, 실천해나갈 것입니다.
뉴스가 쏟아지는 시대입니다. 케이블 텔레비전, 인터넷 포털,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 뉴스가 넘쳐나고, 의견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 걸러진 정보, 균형 잡힌 뉴스, 믿을 만한 전망을 접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단순한 뉴스를 전하는 것은 신문의 역할이 아닙니다. 한겨레는 뉴스 이후의 뉴스, 즉 뉴스의 깊은 배경(Why)과 전망(Next)을 전하는 새로운 신문을 앞장 서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온라인은 독자 참여와 토론의 장이어야 합니다. 한겨레는 온라인과 모바일이 갖는 ‘쌍방향성’을 극대화하려 항상 노력해왔습니다. ‘하니(hani.co.kr)' 사이트에는 내로라하는 온라인 논객들이 일합을 겨루는 ‘한토마’, 독자들의 참여로 꾸며지는 ‘필통’이 펼쳐져 있습니다.2009년 5월 개국한 웹방송 '하니TV(http://www.hanitv.com)'를 중심으로, 인터넷 그 이상의 복합 디지털미디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상미디어와 모바일 서비스 등 새로운 영역을 계속 개척해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