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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영역을 맡은 편집장(에디터)들의 지휘아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부문의 현장을 찾아가거나 사건, 정책 등을 취재하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사진설명(캡션)을 달아 마감시간까지 본사로 전송합니다.
현장에서 보내 온 기사에 제목을 달고 화상작업을 마친 각종 이미지물, 광고 등을 해당지면에 최종 배치합니다.
필름형태로 완성된 지면을 본사에서 윤전기에 걸어 인쇄하거나 지방 인쇄공장(영남, 호남)으로 파일을 전송하여 신문이라는 상품의 최종 생산단계에 들어갑니다.
인쇄가 끝난 신문을 각 지역별로 분류하고, 차량을 통해 전국의 각 지역 배급소로 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