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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인사이트>는 ‘진보적 세계경제’를 향해 열린 창입니다
전세계 주가가 동시에 폭락하고, 미국과 유럽 경제에 대한 불안한 전망도 끊이지 않습니다. 혼돈스럽게만 보이는 세계 경제를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십니까? 한겨레가 발행하는 글로벌 경제월간지 <이코노미 인사이트>를 펼쳐보세요. 급변하는 세계 경제 소식을 미국 중심의 시각이 아닌 유럽과 브릭스(Brics)의 시각으로 전해드립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독일 <슈피겔>, <디 차이트>, 프랑스 <알테르나티브 에코노미크>, 인도 <비즈니스 투데이>, 중국 <신세기주간> 등 세계적인 권위지와 제휴를 맺고, 새로운 시각과 입체적인 분석으로 세계 경제 변화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그러나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단지 국외 경제 소식을 다루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국내 이슈’란을 통해 다양한 국내 경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갈수록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국내 이슈 또한 좀더 국제 경제와의 관련성을 가지고 다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 속의 한국 경제라는 시각 속에서 바라볼 때 현재 한국경제가 나아갈 길을 더욱 명확하게 볼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이를 위해 국내 기업들이 잘못된 관행들을 알리고 이를 바로잡는 데도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기업의 부당한 소유권 승계 등 국제 사회의 관행에 뒤떨어지는 일들이 만연할 때 한국 경제의 앞날은 그만큼 흐려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또 다양한 사회 현상을 경제적으로 조명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전세계와 우리 사회에서 언론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어떻게 경제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또 영화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경제적 개념이나 지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더 나아가 연극이나 무용, 미술 등 각종 문화활동 속에서 경제와 경영은 어떤 구실을 해나가고 있을까요?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회 영역들을 경제적으로 해석해내고 이것을 전달함으로써 국민들의 경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이런 편집방향과 알찬 기사를 통해 혼돈의 시대 속에서 깊이 있는 경제 정보를 찾아 헤매는 독자 여러분의 믿음직한 벗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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