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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기(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마케팅팀 노영주)
작 성 자 : 인재개발부 등 록 일 : 2018-01-22 조 회 : 1734
안녕하십니까 한겨레 25기 수습사원 노영주입니다.
 
제 삶의 화두는 더 나은 세상입니다. 존재 자체로, 또 성역 없는 보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조명으로 세상을 바꿔온 한겨레의 일원이 되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기쁩니다. 취업을 준비하며 저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도 제 삶의 화두를 실현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야 회사와 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 삶의 화두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한겨레에서 사회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업마케팅이란 상품의 가치를 고객분석 인사이트와 연결함으로써 새롭게 가치제언 하는 일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겨레 콘텐츠와 언론을 둘러싼 고객 경혐을 혁신해보고 싶습니다. 경험이 바뀌면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고 사람들의 생각이 바뀔 때, 비로소 세상도 바뀔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한겨레에서 영업마케팅 사원으로서 맡은 일 하나하나가 세상을 바꾸는 일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즐겁게 몰입하겠습니다.
 
현장평가 기간 동안 피플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습니다. 피플 앞에는 다양한 접두사가 붙을 수 있는 단어입니다. 이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그 누구와도, 그 무엇과도 함께할 수 있는 “한겨레 피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