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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기(편집국 신문콘텐츠부문 산업팀 신다은)
작 성 자 : 인재개발부 등 록 일 : 2019-04-23 17:18:20.0 조 회 : 4495

 

 늘 기사로만 보던 선배들을 편집국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직접 뵌 적도 없는데 반갑고 신기해 여러 번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다니는 출입처마다 선배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그 일원이 된 게 설레면서도 부담이 됩니다. 한겨레 명성에 걸맞는 기자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신다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