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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기(편집국 탐사2에디터석 이재연)
작 성 자 : 인재개발부 등 록 일 : 2019-04-23 17:19:03.0 조 회 : 3538

 

안녕하세요. 2019년 경력공채로 입사한 이재연입니다.
 
입사 후 첫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부담 갖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말이기도 했습니다. 신입 때와 달리 이번에는 설렘만큼 걱정도 큽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두렵기도 합니다. “아무도 너에게 기대하지 않는다”는 선배들의 농담에 웃으면서도 마음은 무거웠습니다.
 
‘한겨레’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이기도 하기에 마냥 싫지만은 않습니다. 앞으로 부담은 갖되 조급해지지 않겠습니다. 대신 더 오래, 더 꾸준히 뛰겠습니다. 한겨레에 보탬이 되겠습니다.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