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재채용 > 입사후기 > 경력공채
입사후기(편집국 디지털부문 디지털영상기획팀 장필수)
작 성 자 : 인재개발부 등 록 일 : 2019-04-23 17:19:59.0 조 회 : 4000

 

경제신문사에서 4년 이상을 기자로 보냈지만, 스스로 '좋은 기자'라고 생각해본 적이 까마득합니다. 그래서 그간 잊고 지내왔던 ‘좋은 기자’에 대한 답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한겨레신문사, 다른 선택지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간 마음속 깊이 응원했던 한겨레의 가족이 됐다는 생각에 지금도 가슴이 설렙니다. 독자였던 신문사의 일원이 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행운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으려 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금 먼 길을 돌아왔습니다. 좋은 기자가 되기 전에 먼저 좋은 동료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함께 같은 길을 걷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