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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기(편집국 영상부문 제작에디터석 영상기술팀 사공난)
작 성 자 : 인재개발부 등 록 일 : 2019-04-23 17:23:05.0 조 회 : 3242

 

여느 때와 다름없던 하루를 보내던 그 날, 낯설지만 익숙한 번호의 전화 한 통은 고대하던 한겨레의 합격소식이었습니다.
 
짧은 통화 가운데 그동안 가까이에서 항상 응원의 마음을 보내줬던 이들의 얼굴과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너무나 기뻤고, 이 기쁜 소식을 전할 생각에 설레었습니다.
 
이 설렘을 오래도록 가지고 책임을 다하는 한겨레의 기술감독이 될 것을 한 번 더 마음에 새깁니다.
 
기대와 기쁨을 가진 동시에 한편으론 한겨레의 일원으로써 내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지금과 같은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거란 희망차고 아름다운 미래를 그려봅니다.
 
선배들이 애써 일궈오고 지켜온 한겨레에서 다시금 새롭게 시작하는 일인만큼 선배들과 동기들의 가는 길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봄이 오며 하나둘 다시금 생기를 찾아내는 파릇파릇한 새싹과 같이 파릇파릇한 생기로 가득한 한겨레의 일원이 되길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