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재채용 > 입사후기 > 경력공채
입사후기(편집국 교열팀 곽현설)
작 성 자 : 인재개발부 등 록 일 : 2019-07-04 14:11:11.0 조 회 : 2937


2019년 경력직으로 편집국 교열팀에 입사하게 된 곽현설입니다. 


참 먼 길을 돌고 돌아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전형 과정 내내, 그리고 입사한 후 며칠이 지난 오늘까지 만나고 마주친 모든 분이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겨레를 목표로 정하고 걸어온 길은 아니었지만 이제 여기에 뿌리내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나무처럼 자라가고 싶습니다.  


 실력 있는 선후배들이 계신 이곳에서 저도 더 많이 배우고 깊이 생각하며 한겨레의 일원이라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