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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기(광고국 광고2부 박찬교)
작 성 자 : 인재개발부 등 록 일 : 2019-07-04 14:12:02.0 조 회 : 2776


고교시절, 오다가다 지나가며 자주 봐온 한겨레신문사.. 저곳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렇게 기회가 닿아 실제로 일하게 되어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기도 하고 감회가 정말 남다릅니다.
 
 전 직장에서 이직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적이 없었으나, 한겨레 채용공고를 접한 후 주저 없이 지원 하였습니다. 지금의 한겨레의 명성을 만들어 주신 선배님들과 함께 일 할 생각을 하니 설레이면서도 누가 되지 말아야 겠다는 책임감도 함께 느껴집니다. 창간 30년을 넘긴 한겨레가 격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살아남아 100년 기업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저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이제 한겨레의 일원이 된 만큼, 조직에 융화되어 발전에 기여하고픈 마음이 큽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이 마음 쭉 이어갈 수 있도록 간직 하려고 합니다. 사옥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