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한겨레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박찬수입니다.
한겨레는 특별한 방식으로 탄생한 언론입니다.
권력이 민주주의를 짓누르던 어두운 시대, 시민들이 직접 주주로 참여해 새로운 신문을 만들었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신문을 바라는 수만 명의 뜻이 모여, 1988년 국민주 언론으로 첫걸음을 뗐습니다. 이 출발은 지금까지도 한겨레의 가장 큰 기준점입니다. 한겨레의 주인은 시민들입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시각에서 사안을 바라보고 보도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뉴스로 인해 오히려 더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실에 기반해 민주주의·인권·평화라는 가치에 충실한 한겨레가 더욱 절실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한겨레는 ‘믿을 수 있는 언론’, ‘정의롭고 바른 언론’, ‘약자 편에 서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 합니다.
이 공간을 통해 한겨레를 만나고 계신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한겨레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 지켜봐 주시고, 힘을 실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열독과 지지, 때로는 엄격한 질책과 논쟁이 한겨레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입니다.
앞으로도 한겨레가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길을 찾는 언론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겨레는 특별한 방식으로 탄생한 언론입니다.
권력이 민주주의를 짓누르던 어두운 시대, 시민들이 직접 주주로 참여해 새로운 신문을 만들었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신문을 바라는 수만 명의 뜻이 모여, 1988년 국민주 언론으로 첫걸음을 뗐습니다. 이 출발은 지금까지도 한겨레의 가장 큰 기준점입니다. 한겨레의 주인은 시민들입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시각에서 사안을 바라보고 보도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뉴스로 인해 오히려 더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실에 기반해 민주주의·인권·평화라는 가치에 충실한 한겨레가 더욱 절실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한겨레는 ‘믿을 수 있는 언론’, ‘정의롭고 바른 언론’, ‘약자 편에 서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 합니다.
이 공간을 통해 한겨레를 만나고 계신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한겨레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 지켜봐 주시고, 힘을 실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열독과 지지, 때로는 엄격한 질책과 논쟁이 한겨레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입니다.
앞으로도 한겨레가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길을 찾는 언론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사장